크게보기 작게보기
 

진상을 알리는 근본 목적

 

法輪大法(파룬따파)는 불법(佛法)이다. 중공 사악은 선전 중에서 法輪功(파룬궁)에 먹칠하는 거짓말을 날조해 퍼뜨리고 세인에게 주입함으로써, 세인으로 하여금 불법(佛法)을 증오하게 하고 신(神)의 길을 걷고 있는 대법제자를 증오하게 하였다. 특히 중국인은 대화하는 중에서나 대법제자를 대할 때에 표현하는 태도에서 사악의 입장에 서 있다. 만약 이러하다면, 그 세인은 위험한 것이 아닌가? 다시 말해서 이 한 차례 박해가 얼마나 사악하든지 막론하고, 대법제자는 사악의 고험 중에서 원만으로 나아가겠지만, 사당(邪黨)의 거짓말에 세뇌된 세인은 정말로 위험해질 것이다. 공산당의 출현과 중공의 진정한 목적은 사람들에게 신불(神佛)을 적대시하게 하고, 무신론의 사상을 퍼뜨리게 하고, 투쟁철학을 주입하는 것으로서, 인류를 훼멸하려는 데 있다. 이것이 바로 대법제자가 진상을 알려야 하는 이유이며, 목적은 사악한 거짓말을 밝혀내고, 공산당의 진면목을 똑똑히 보게 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신불(神佛)에 범한 죄악을 철저히 제거하게 함으로써, 세인을 구도하려는 데 있다.

李洪志
2012년 2월6일